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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분야

업무 분야 배경

교통

보복운전

개념
보복운전은 자동차라는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특정 상대방에게 고의적으로 위협이나 위해를 가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운전 과정에서 보복적 의도로 상대방에게 자동차를 이용하여 위협이나 위해를 가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대표적 유형으로 급제동, 진로 방해 행위 등이 있으며, 통상 형법상 특수협박, 특수폭행, 특수상해죄로 의율됩니다.
처벌수위
보복운전으로 인하여 특수협박죄로 처벌받는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형법 제284조), 특수폭행죄로 처벌받는 경우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형법 제261조), 특수상해죄로 처벌받는 경우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형법 제258조의2).

나아가 보복운전으로 인하여 형사처벌을 받는 경우 100일 면허정지 또는 운전면허취소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세스
■ 피의자/피고인/피고
사실관계 확인 및 법리 검토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해 사건 경위를 빠르게 파악합니다.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여 급제동 등의 행위가 보복운전으로 평가될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수사 단계

확인된 사실관계 및 법리에 따라 그 즉시 대응 전략을 수립합니다. 혐의를 부인할 경우 보복운전을 할 동기가 없다는 점 등을 논리적으로 구성하여 의견을 개진하며, 혐의가 인정될 경우 양형 의견서를 제출하여 기소유예 등 불기소처분을 이끌어도록 합니다.

재판 단계

공소사실을 분석하고, 이에 맞추어 재판을 철저하게 준비합니다. 특히 범죄사실을 부인할 경우 특수협박의 고의 등이 없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주장하면서 피해자를 증인으로 신문하여 보복운전이 아님을 밝혀냅니다.

사건 종결

수사단계 또는 재판단계에서 억울함이 없는 판결을 이끌어냅니다. 이후 판결문을 분석하여 이후 절차를 안내드리고 사건을 종결시켜 드리며, 필요한 경우 상소심까지 준비합니다.
조력내용
보복운전은 순간적인 감정으로 상대방에게 위협을 가하는 행위이며, 자동차는 위험한 물건으로 평가되어 형법상 특수협박, 특수폭행, 특수상해 등으로 엄히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을 이탈하더라도 블랙박스에 찍힌 CCTV로 인적사항이 특정되어 추후 수사 개시 통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전 행위가 협박 등의 고의롤 가지고 하였는지 여부를 논리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법무법인(유한) JR은 10년 이상 경력의 형사·교통 전문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건 초기 단계부터 사건을 치밀하게 분석하여여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만약 보복운전으로 조사를 앞두고 계신다면 법무법인(유한) JR과 함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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